체계적으로 잘되어 있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업무를 하는것도 좋겠지만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중소 기업에서 한번 그 체계를 직접 잡아보는것도 괜찮은것같네요. 스타트업하는 작은 회사들은 그 어떤 서류도 없이 시작을 해서 다 하나씩 만들어가는거라 이런경우엔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찾아보고 물어가면서 몸을 키워나가는것같아요. 지금이야 아무것도 없어서 힘들지 모르겠지만 자유롭고 작은 중소기업이라도 스스로 하나씩 해보고 만들어가면 배우는게 충분히 많고 추후에 이직을 할때도 큰 도움이 됩니다. 지금 퇴사하면 그냥 1년 논사람이나 다름없는 경력이에요.
2020/07/30 16:59 2020/07/30 16: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