품목은 다르지만,족발장사합니다. 사장이 아무 이유없이 그랬다면 미친겁니다. 하지만,이유가 있다면..글쓴이네는 참 대우받지 못할 짓을 했던 거겠죠. 근데, 당사자들은 그 이유를 절대 모를거예요. 반찬 두번 리필에 빈정 상했을거라 생각하죠? 솔직히,두번 리필? 진짜 흔하디 흔해요. 세번 네번도 있어요.반찬 몇 백원 나가면서, 단골되고..그래서 매출 올리면 남는 장사인데..그 정도로 부들되는 업주가 몇 될까요?널린게 식당인데... 리필해가는 과정에서,남은 음식 포장해가는 과정에서 빈정상하게 말과행동을 하는 손님.진짜 몇 되는데..아무리 돈이 좋아도,진심 안왔으면 좋겠어요. http://www.heenews.co.kr
2020/08/01 12:36 2020/08/01 12: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