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게 아니고 니년이 잘못하신거에요. 뭐? 유난히 이친구랑 안맞았다고? 그냥 님이 솔직한 것과 무례한 것을 구별못하는 겁니다. 그리고 자꾸 착각하시는데 그 친구는 아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분명히 좋게 말했는데 계속 애부심 부리다가 분위기 조지는 님의 무례함을 싫어하는 것이고, 더 분명한건 그 분과 친구들은 이미 당신의 편이 아니네요. 본인이 손절하네마네 같잖은 소리 하지 마세요. 당신은 혼전 임신 따위에 애부심만 부리는 존중 못하는 그야말로 열폭 끝판왕일뿐입니다.
2020/07/31 14:07 2020/07/31 14: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