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까지 봤는데 평소 그 친구랑 사이가 안 좋아보이고 편한 친구사이가 아니였던것 같은데 어떻게 지내셨나요? 그런 친구의 아이를 봤을 때 형식적으로 이쁘다, 귀엽다라고 하지 뭐라고 하나요? 자신들이 딩크라는 말은 더이상 아이 얘기 그만 하라는 뜻이었던 것 같은데 자기가 취해서 말실수 해놓고 후기에 그 친구가 이상하다는 식으로 적으시네요. 그리고 쓰니는 만약 집들이 때 자기 아이가 많이 울고 그 날따라 컨디션 안 좋아서 막 울면 친정이나 시댁에 애 맡기고 집들이하세요? 개를 키우는 집에서는 개가 그정도로 소중한 아인데 잡종이라도 무시하시네요. 님 친구가 꼭 이 글을 보고 님과 연을 끊었으면 좋겠어요^^
2020/07/31 14:06 2020/07/31 14:06